한국통신진흥(대표 김홍구 http://www.groupnet.co.kr)은 회사명을 ‘한국통신진흥(주)’에서 ‘(주)케이티솔루션스(KT Solutions)’로 변경하고 조완행 전 KT 부산본부장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진흥은 KT의 자회사로 지난 86년 5월 설립된 기업통신전문회사로 이번 회사명 변경을 계기로 정보통신 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제2창업의 도약의 계기로 삼아 기업통신서비스와 e비즈니스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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