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멀티미디어 제조회사인 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인텔 i845B0(i845D) 칩세트를 사용한 고성능 주기판인 ‘슈페리어 4BDAV2’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슈페리어 4BDAV2’는 일본 산요사의 대용량 콘덴서 등 고가의 부품을 대폭 적용했으며 펜티엄4 전용 파워가 아닌 일반 ATX 파워를 장착할 수 있게 한 고성능 제품이다.
또 고성능 DDR 메모리를 최대 2Gb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바이오스를 통해 FSB, CPU 배율, CPU 코어전압, AGP IO 전압 등을 조절할 수 있는 등 고성능의 시스템을 원하는 유저에게 알맞은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밖에 이 제품은 5개의 PCI 슬롯, 1개의 AGP 슬롯, 4개의 USB 포트를 지원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