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대표 이수창 http://www.samsungfire.com)가 25일 전사적인 e비즈니스 추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작업을 완료하고 업무별·시스템별 상세설계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지난해 3월 신설한 e비즈추진 특별전담팀을 통해 오는 9월까지 상세 설계작업을 마무리하고, 내년 말까지 제반시스템 정비를 마치기로 했다.
삼성화재는 △고객중시 경영 △경영 효율화 △경영인프라 구축 등을 주요 전략으로 삼고, 웹 기반의 통합시스템 구축과 첨단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