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대표 이수창 http://www.samsungfire.com)가 25일 전사적인 e비즈니스 추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작업을 완료하고 업무별·시스템별 상세설계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지난해 3월 신설한 e비즈추진 특별전담팀을 통해 오는 9월까지 상세 설계작업을 마무리하고, 내년 말까지 제반시스템 정비를 마치기로 했다.
삼성화재는 △고객중시 경영 △경영 효율화 △경영인프라 구축 등을 주요 전략으로 삼고, 웹 기반의 통합시스템 구축과 첨단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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