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 http://www.miracom.co.kr)는 현대오토넷(대표 윤장진 http://www.hyundaiautonet.com)에 통합생산관리시스템(MES)인 ‘MES플러스’와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솔루션인 ‘하이웨이101’을 공급해 통합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하이웨이101을 이용해 현대오토넷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연구개발 설계공정관리(PDM), MES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생산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들을 교환 및 분석할 수 있게 한다.
현대오토넷은 이번 통합시스템 구축에 따라 원·부자재 가용성 점검과 함께 결품예고 신뢰도 향상에 따른 재고관리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인력수급, 생산출하 효율성 증대를 통해 고객의 납기요구에 적절히 대응해 매출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