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아이소닉온라인(대표 이철호)은 현재 비공개 베타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아타나시아’를 28일부터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공개 베타서비스로 전환한다.
‘아타나시아’는 아이소닉온라인이 약 3년 동안 제작한 3D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으로 사실적이면서도 과감한 액션이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특히 6가지 원소별 특성과 다양한 조합을 보여주는 마법, 다양한 경제활동을 영위하기 위한 생산 기술 등 여러가지 게임요소가 등장한다. 또 3D 게임에 익숙하지 않는 게이머들을 위해 쉽게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튜터리얼 모드 및 도움말 시스템을 추가했으며 보다 원활한 테스터들의 게임진행을 위해 게임내 상담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공개 베타테스터 모집은 아타나시아 홈페이지( http://www.athanasia.com)를 통해 실시할 예정이며 계정 등록을 완료하면 3월 28일부터 공개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철호 사장은 “아타나시아는 이미 3차례에 걸쳐 실시된 비공개 베타테스트에 2만명의 테스터들이 참여하는 등 인기를 모아왔다”며 “공개 베타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참여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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