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페르바즈 무샤라프 대통령이 23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파키스탄 최초의 ‘가상 대학’ 창립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무샤라프 대통령은 가상대학을 통해 사람들이 집에서도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산업체에서 직접 쓰일 수 있는 과목의 개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슬라마바드=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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