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원장 송관호)는 무선인터넷콘텐츠 접근번호체계(WINC) 개발 및 등록업체 입찰결과 개발업체에는 KDB정보통신, 등록대행업체에는 KDB정보통신·사이퍼스·한강시스템을 각각 선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한국인터넷정보센터는 이번 입찰을 외부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을 통해 2일간에 걸쳐 공정하고 엄격하게 실시했으며 시스템개발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이번에 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들과 추후 협의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보센터는 무선인터넷콘텐츠 접근번호체계를 구축해 오는 4월중 시범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02)2186-4547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