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원장 송관호)는 무선인터넷콘텐츠 접근번호체계(WINC) 개발 및 등록업체 입찰결과 개발업체에는 KDB정보통신, 등록대행업체에는 KDB정보통신·사이퍼스·한강시스템을 각각 선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한국인터넷정보센터는 이번 입찰을 외부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을 통해 2일간에 걸쳐 공정하고 엄격하게 실시했으며 시스템개발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이번에 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들과 추후 협의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보센터는 무선인터넷콘텐츠 접근번호체계를 구축해 오는 4월중 시범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02)2186-4547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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