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저장장치 전문기업인 넷컴스토리지(대표 조승용)가 본사와 생산공장을 서울디지털산업단지내 SK트윈테크타워로 확장, 이전한다.
이에따라 현재 대용량 저장장치인 레이드 생산규모가 월 80대에서 월 200대로 늘어나고 임대비용 및 물류비용을 2배 이상 줄이게 돼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넷컴스토리지는 본사 이전과는 별도로 신속한 영업을 위해 강남에 강남사무소를 개설했다.
변경전화는 본사 (02)2186-2800, 강남영업사무소 (02)2188-5800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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