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저장장치 전문기업인 넷컴스토리지(대표 조승용)가 본사와 생산공장을 서울디지털산업단지내 SK트윈테크타워로 확장, 이전한다.
이에따라 현재 대용량 저장장치인 레이드 생산규모가 월 80대에서 월 200대로 늘어나고 임대비용 및 물류비용을 2배 이상 줄이게 돼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넷컴스토리지는 본사 이전과는 별도로 신속한 영업을 위해 강남에 강남사무소를 개설했다.
변경전화는 본사 (02)2186-2800, 강남영업사무소 (02)2188-5800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中 해커, AI로 1139건 대량 공격…건당 5달러·성공률 1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