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3월 16일자 1면, 3면에 게재된 ‘일 도에이영화사 국내 시장 진출’ 기사와 관련, 위리미디어는 기사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 맥스비젼측은 지난 15일 배포했던 ‘일본 도에이가 최근 도에이코리아를 설립하고 지사장에 박준성 대표를 내정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가 모두 잘못됐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21일 본사에 보내왔습니다.
따라서 도에이가 도에이코리아를 설립하고 지사장에 박준성 대표를 내정한 것은 사실이 아니며 맥스비젼은 도에이 및 위리미디어와 아무런 관련이 없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