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35만화소급의 CCD카메라가 탑재된 초경량 노트북 ‘바이오C1(모델명 PCG-C1MTL)’을 시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니만의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설치돼 바이오 노트북만의 독특한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무비세이커 3.2를 이용할 경우 재미있는 영상편집이 가능하다.
특히 i.LINK(IEEE1394) 포트를 제공, 디지털캠코더 등의 디지털가전제품과 쉽게 연결할 수 있고 리얼타임 MPEG2 R엔진을 내장해 오래된 아날로그 비디오 영상을 고화질의 MPEG2 디지털포맷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간편한 휴대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999g의 가벼운 무게로 제작됐으며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의 합금외장으로 견고성이 향상됐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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