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남본부(본부장 선명규)는 시내·외 및 국제전화와 상품대금 결제까지 가능한 다목적 선불카드인 ‘월드패스’를 이달부터 각 영업창구에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월드패스는 전화통화뿐만 아니라 인터넷상의 쇼핑 결제까지 가능해 KT 가맹점에서는 신용카드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해외 여행시 국내 통화카드로도 유용하다.
판매권액은 1만원·3만원·5만원·10만원·30만원·50만원권 등 모두 6종이며 잔액을 재충전하고 유효기간 변경을 통해 재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5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7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8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9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10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