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 및 PCB산업의 세계적인 경향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제 표면실장 및 인쇄회로기판 생산기자재전(SMT/PCB코리아2002)’이 20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막됐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24개국 412개 업체가 참여해 최신 장비와 기술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보(왼쪽 세번째), 박성득 전자신문사 사장(〃 두번째), 이중구 삼성테크윈 사장 등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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