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물체 자동추적감시카메라 전문업체인 네트웍코리아(대표 이종법 http://www.ateye.net)는 미국과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미국 워싱턴과 로스앤젤레스에 각각 40평과 30평 규모의 상설전시매장을 마련했으며 중국은 중국 공안부로부터 품질안전인증을 받은 후 베이징의 보안관련 업체와 제품공급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 회사가 개발한 이동물체 자동추적감시카메라는 카메라에 입력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알고리듬을 기반으로 피사체의 크기, 좌표, 방향 등을 스스로 계산해 자동추적이 가능한 것이다. 줌 기능과 피사체의 움직임이 있을 경우 자동경보 기능을 갖추고 있어 24시간 보안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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