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중소기업의 아세안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5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은 아세안국가 중 수출유망시장으로 각광받는 베트남·인도네시아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고 이들 기업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합작투자 등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중진공은 설명했다.
시장개척단 참가대상은 MP3플레이어와 DVD 등 전기·전자 및 통신부품과 선반·절삭기계 등 일반기계류, 잡화제품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다. 문의 (02)769-6599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