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중소기업의 아세안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5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은 아세안국가 중 수출유망시장으로 각광받는 베트남·인도네시아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고 이들 기업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합작투자 등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중진공은 설명했다.
시장개척단 참가대상은 MP3플레이어와 DVD 등 전기·전자 및 통신부품과 선반·절삭기계 등 일반기계류, 잡화제품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다. 문의 (02)769-6599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6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7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출시…7294만원부터
-
10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