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대표 윤승재 http://www.axis.com)는 네트워크와 API(Application Interface)기능을 강화한 네트워크 DVR(모델명 엑시스2460)를 출시했다.
네트워크 컨트롤칩과 하드웨어 압축 프로세서(ARTPEC)를 이용, 사용자가 언제 어디에서라도 인터넷에 접속해 DVR의 영상을 보고·제어·관리할 수 있도록 한 이 제품은 혁신적인 녹화 기술로 보안을 요하는 장소의 상황(영상)을 150일동안 저장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또 녹화도중 상황의 중요도에 따라 지능적으로 녹화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4개 하드디스크 중 하나의 디스크에 오류가 발생할 경우 다른 하드디스크가 자동 복구기능을 수행,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녹화가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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