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솔루션 업체인 휴먼컴은 엔터테인먼트분야로 사업분야를 확장, 프로덕션 설립을 위해 방송사 출신 전문 PD 6명을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영입한 인물은 윤인섭 전 SBS 부국장 등 총 6명으로 지상파 방송의 각종 연예 프로그램과 시트콤을 제작하던 전문 PD들이다. 휴먼컴은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지상파와 케이블TV 등에 시트콤을 제작, 공급할 것”이라며 “기존 사업 이외에 추가로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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