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가 차세대 웹단말 시스템 공급업체인 소프트그램(대표 양장원·김현수)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 금융권 부문의 사업을 강화한다.
컴팩코리아 강성욱 사장은 “대한생명·대구은행·흥국생명 등 제 2금융권을 중심으로 컨설팅 및 SI 프로젝트를 수주, 금융권 사업이 호조를 띠고 있다”며 “소프트그램의 핵심 솔루션을 바탕으로 올해 제 1금융권 진출을 시도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시티은행에 통합단말시스템을, 굿모닝증권과 LG투자증권에 인터넷 트레이딩 시스템을, 한빛은행에 인터넷뱅킹 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는 소프트그램은 이번 컴팩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영업망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