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대기업·중소기업간 협업적 IT화사업의 첫 모델인 대우정밀과 협력사(5개)간 SCM시스템(구축기간 2001년 11월 20일∼2002년 3월 12일)에 대해 지난주 점검을 완료하고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구축돼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진단했다. 협업적 IT화사업은 산자부와 중기청이 공동추진하는 3만개 중기IT화사업의 일환으로 주관 기관인 중진공은 협업적 IT 1호인 대우정밀을 시작으로 이달 말부터 현대자동차·삼보판지·대우자동차 등 협업적 IT화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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