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국제전자책포럼(IEF)이 니혼게이자이신문 주최로 오늘 일본 도쿄 로얄파크호텔에서 열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전자책 서비스 분야와 단말기 분야에 바로북닷컴(대표 배상비·이상운)과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각각 참가한다.
IEF는 전자책 관련 국제조직으로 제1회 대회는 2000년 7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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