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렛패커드·필립스·소니 등 DVD+RW 진영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독자 표준 홍보에 나섰다. 이들은 DVD+RW가 비디오 및 데이터 저장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며 PC 없이 DVD+RW 디스크에 바로 정보를 저장하는 등 신기술과 발맞춰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들의 표준이 파이오니어 등이 주축이 된 DVD 포럼의 DVD-RW를 제치고 대세를 차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세희기자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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