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PC시장이 내년에 10.9%의 성장을 할 것이라고 IDC가 14일 밝혔다. IDC는 “세계 PC시장이 올해 3% 성장에 이어 내년에는 1억3920만대가 팔리며 두자릿수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 중 일반 소비자용 PC는 5030만대(10% 성장), 기업용 PC는 8890만대(11.5%)가 판매될 것”이라고 말했다. 표참조
이어 IDC는 “세계최대 PC시장인 미국의 경우 내년 가정용 PC가 1750만대(6.5% 성장), 기업용 PC는 2860만대(11% 성장)의 수요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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