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도 하고 피자도 먹고.’
온라인 게임에 등장하는 피자 아이템을 확득하면 실제 피자로 바꿔주는 이벤트가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이벤트는 온라인 게임업체 NHN(대표 이해진·김범수)과 피자 프랜차이즈 업체인 피자헛이 공동으로 기획한 ‘한게임 매직 테트리스 정식 오픈 기념 이벤트’.
NHN은 게임포털사이트 ‘한게임(http://www.hangame.com)’에 새로운 보드게임 ‘매직 테트리스’를 서비스하면서 이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다음달 20일까지 펼쳐질 이번 이벤트는 게이머가 ‘매직 테트리스’를 하면서 무작위로 제공되는 ‘피자 아이템’ 5개를 모으면 피자교환권이 제공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직 테트리스’는 10대를 겨냥해 한게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테트리스 게임으로 애니메이션 효과와 전체화면 모드 등을 지원한다. ‘하트’ ‘브레이크’ 등 다양한 공격 아이템을 추가, 멀티플레이의 재미를 한층 높인 것도 특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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