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리 버라이존 커뮤니케이션스 회장이 다음달 공동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다. 전화회사 벨 애틀랜틱과 GTE의 합병회사인 버라이존은 합병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리 회장이 당초 예정보다 3개월 앞당겨 오는 4월 공동 CEO 자리에서 퇴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반 자이덴베르크 공동 CEO가 단독 CEO로 경영 전권을 맡게 된다.
리 회장은 계획대로 오는 6월에 공식 은퇴하고 2년 임기의 이사회 회장을 맡을 예정이다. 그는 GTE의 재무 책임자를 거쳐 CEO를 지내며 벨 애틀랜틱과의 합병을 성사시켰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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