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아프리카지역 수출상담회’가 12일 KOTRA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중동과 아프리카지역의 바이어 250여명이 참여한 이번 상담회에는 전기·전자 35개 품목과 컴퓨터통신 45개 품목을 중심으로 14일까지 대구와 수원, 부천·원주·아산 등 6대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KOTRA는 최근 미국을 시작으로 촉발되고 있는 보호무역주의에 대비, 미개척 수출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출다변화에 힘 쓸 예정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