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카메라 기능과 도청장치 탐지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는 디지털 녹음기가 등장했다.
서일전자공업(대표 조태유)은 도청장치를 탐지할 수 있는 최신형 디지털 녹음기 ‘디 보이스’를 개발, 내수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음질 녹음이 가능하며 PC·오디오의 외부기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반경 3m 이내에서 도청장치가 탐지될 경우 경보음과 함께 경보표시 점등이 자동으로 켜진다.
최장 9시간 동안 총 396개의 메시지를 녹음할 수 있고 반복청취는 물론 자동전원 차단과 신속한 파일검색 기능을 갖고 있다.
문의 (02)3447-3164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