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제조회사인 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AMD의 애슬론 CPU를 지원하고 메인보드인 ‘SUPERIOR 8K3A’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SUPERIOR 8K3A’는 비아의 최신 AMD 지원 칩세트인 KT333을 채택, 최대 3기가까지 PC 2700 DDR SD램(DDR333)을 장착할 수 있으며 최신 전송규격인 ATA-133을 지원한다.
1개의 AGP 슬롯, 6개의 PCI 슬롯 및 4개의 USB 포트(2개는 옵션)를 제공하며 AC97 코덱을 내장했다.
또 클록 디바이더 기능을 내장했으며 BIOS 상에서 배수조절 및 CPU Vcore, VIO, AGP 전압조절이 가능한 강력한 오버클록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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