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식 행운구매방식 쇼핑몰 럭키로가 자사 특허기술을 이용해 380만달러의 외자유치에 성공했다.
럭키로(대표 임종순 http://www.luckyro.com)는 필리핀내 유수 기업인 W사와 조인트 벤처 형태로 럭키로의 특허기술인 행운구매방식을 활용해 현지법인 설립 및 투자유치에 관한 기본 협의를 완료하고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관련, 필리핀의 유력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지난 6일자로 럭키로와 필리핀의 민다나오섬 소재 기간시설 건설 및 운용회사인 W사간에 ‘인터넷 합작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필리핀 현지에서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럭키로 임종순 사장은 “이번 기술판매 및 외자유치를 통해 온라인 유통판매기술을 수출하고 인적, 기술적 교류 도모를 통해 동남아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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