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 강국인 인도와의 정보기술(IT)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정보통신부는 △인도에서의 CDMA 로드쇼 개최 △인도 소프트웨어센터의 한국 유치 등 IT분야에서 인도와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정통부는 또 중국과 마찬가지로 한·인도 IT협력기금을 조성하고 전자정부 구축 기술 협력을 위한 특별팀을 구성해 공동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양승택 정통부 장관은 다음달말께 인도를 방문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양국 IT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정통부의 한 관계자는 “인도는 소프트웨어에 관해 세계적인 기술을 갖고 있으며 정보통신 분야의 우리 기술과 합칠 경우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2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3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4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5
토요타, 2027년 양산 예정 렉서스 전기차 개발 중단
-
6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7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8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9
샤오미 '가성비 노캔' 헤드폰 네오 韓 출시
-
10
민주당 지도부 평택 총출동…김용남·최원용 후보 향한 막판 지원 총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