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콘텐츠 및 비즈니스 관리솔루션 업체인 한국파일네트(대표 론 얼칸블랙)는 11일 윈도XP 프로페셔널 운용체계를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콘텐츠 관리 SW인 ‘파나곤(Panagon)’을 발표했다.
파일네트는 이번 제품출시가 비즈니스 클라이언트 데스크톱의 표준 운용체계로 윈도XP를 채택하는 고객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며 기업들이 윈도XP의 장점인 안정성·보안성·편리성을 이용, 기간업무용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5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6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7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8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
9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10
천안시, 아산과 초광역 협력…6109억 규모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유치 확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