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플러스(대표 유진우)는 사이트뿐만 아니라 검색엔진 기능까지 북마크(즐겨찾기)에 저장해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을 통한 북마크서비스를 개시했다.
링크플러스가 제공하는 북마크서비스는 자주찾는 사이트나 웹페이지를 웹상에서 저장하는 기존 북마크기능에 검색은 물론 사이트로그인 기능을 함께 저장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또 익스플로러 등 기존 웹브라우저에서 사용하던 북마크와 달리 링크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가정, 직장 등 사용하는 컴퓨터의 종류에 관계없이 어느곳에서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여러 사이트를 동시에 로딩해 병렬로 볼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하면 여러 사이트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
실례로 야후를 통한 웹사이트검색, 연합뉴스 등의 뉴스검색, 팍스넷 등의 주식종목 검색, 사전검색, 지도검색, 전화번호 검색의 엔진을 북마크로 표시할 수 있으며 동시에 멀티검색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링크플러스 홈페이지(www.multiro.co.kr)를 방문해 회원으로 가입하면 된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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