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전문업체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김 현 http://www.a3sc.co.kr)은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과 로그분석시스템 ‘에이쓰리 오토와치(A3-AutoWatch)’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이쓰리 오토와치는 유닉스 시스템 전계열과 윈도NT, 방화벽, 네트워크 장비 등에서 발생하는 각각의 로그를 분석해 그 결과를 통해 해킹 피해에 대한 확인이 가능하며 사용자 행동패턴 분석과 이상징후 발견, 감사기능 등이 함께 제공된다. 에이쓰리키큐리티컨설팅은 하나로통신이 이번 로그분석시스템 도입으로 시스템 관리자의 통합 관리가 용이해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은 최근 A은행에 네트워크와 시스템 취약점 분석시스템인 ‘에이쓰리 CC’를 공급하는 등 로그분석과 취약점 분석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채널을 중심으로한 솔루션 영업을 계속 확대할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8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9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10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