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 http://www.antp.org)는 제7차 입주기업으로 디투에스 등 10개사를 선정했다.
이번 7차 입주기업 선정에는 당초 3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예상보다 많은 25개사가 입주를 신청, 선정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
안산테크노파크는 오는 10월 99180㎡(3만평) 규모의 조성공사가 마무리되면 200여개의 벤처기업이 입주하게 돼 향후 경기도 지역의 지역기술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 축이 될 전망이다.
안산테크노파크 송택렬 사업본부장은 “지난해 9월 입주기업의 하나인 토양복원 전문기업 에코솔루션이 코스닥에 등록됐으며 광고소재 전문기업 지에이코리아는 안산테크노파크 주최의 해외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50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며 “이같은 성과가 외부로 알려지면서 수도권 인근 유망 기술벤처들의 입주수요가 해마다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