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관리솔루션(CMS) 전문업체인 머랜트코리아(대표 차원철)가 ‘PVCS 프로페셔널 3.8’을 출시했다.
‘PVCS 프로페셔널 3.8’은 분산된 곳에서 작업하는 팀원들이 인터넷상에서 공동작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솔루션으로 어떤 규모의 팀이라도 SW 자산보호와 개발업무 자동화가 가능하다.
‘PVCS 버전 매니저’와 ‘PVCS 트래커’ ‘PVCS 컨피규레이션 빌더’로 구성된 이 제품은 특히 원격지 공동작업을 위한 확장성 HTTP 프로토콜인 WebDAV를 지원하며 특정 직원이 개발팀의 다른 멤버들과 접속, 협업하는 와중에도 익숙한 툴로 프로젝트 문서화 작업이 가능하다. 또 PVCS 버전 매니저를 통해 다른 팀원이 서류를 업데이트하는 동안 변경된 내용을 자동으로 추적할 수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