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IT인프라 제공기업인 소프트윈(대표 서주석·최병호 http://www.softwin.co.kr)은 현대중공업(대표 김형벽)과 50억원 상당의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EA(Enterprise Agreement)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소프트윈은 현대중공업의 효율적인 전산환경을 구축·개선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소프트웨어 공급, 프리미엄 기술지원,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현대중공업은 소프트웨어 대량구매에 따른 경비절감, 최신제품 사용권한, 관리 단순화 등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EA프로그램은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권에 관한 기업계약으로서 최신제품을 계약일로부터 3년간 가격인상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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