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2(PS2)를 위한 온라인 서비스를 8월에 실시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소니는 8월부터 PS2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 이달부터 게임 테스트에 들어갔으며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네트워크 어댑터를 39달러 99센트에 판매키로 했다.
네트워크 어댑터는 다이얼업 모뎀 접속과 초고속인터넷 접속을 모두 지원한다. 그러나 소니는 어댑터가 PS2 USB포트와 뒷면의 대형 포트 중 어느 곳에 접속시키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어댑터에는 어스링크, SBC커뮤니케이션스 등 주요 ISP에 자동으로 연결시켜주는 시동 디스크가 포함되나 어댑터는 모든 ISP를 지원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