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8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KT, 하나로통신, 데이콤, 온세통신, 파워콤 등 유선사업자 대표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양승택 장관과 김태현 차관은 이 자리에서 유선업계 현안인 통신시장 구조개편의 방향을 설명했으며 KT와 파워콤 민영화, 하나로통신과 두루넷간 통합에 대한 업계의견을 청취해 정책에 반영키로 했다.
양 장관이 취임 후 유선 사업자 대표를 한꺼번에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양 장관과 김 차관은 오는 14일 SK텔레콤, KTF, LG텔레콤, SKIMT, KT아이컴 등 무선사업자 대표들과 만나 이동전화 사업자간 접속료 체계 개선문제, 비동기식 IMT2000사업자의 상용 서비스와 합병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