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토코리아(대표 전완택 http://www.legato.com)가 계층적저장관리(HSM) 및 아카이빙 솔루션을 기반으로 방송·의료시장 공략에 나선다.
레가토는 지난달 말께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으로 HSM·아카이빙 솔루션 분야 전문업체인 OTG소프트웨어와 합병, 이를 기반으로 방송·의료부문 등 대용량 데이터를 사용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최근 방한한 짐 채펠 본사 수석 부사장은 “OTG소프트웨어는 활용빈도에 따라 데이터 저장방식을 달리해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HSM 및 아카이빙 솔루션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합병을 계기로 최근 더욱 높아진 사용자들의 데이터 관리수준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레가토는 OTG가 보유한 방송·의료·공공·금융기관 등의 레퍼런스를 토대로 국내 마케팅 채널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