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코리아(대표 권치중)는 7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협력사와 고객을 대상으로 ‘SGI 솔루션페어 2002’를 개최, 최근 발표한 ‘비주얼 에어리어 네트워킹(VAN)’ 솔루션 영업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VAN은 그래픽 데이터를 전송할 때 방대한 원천 데이터를 모두 전송하는 대신 시각화된 그래픽 화소만을 전송하는 기술을 적용한 솔루션으로 일반 노트북 또는 PDA와 같은 범용 클라이언트 도구만으로도 일반 네트워크를 통해 원거리 지역에 위치한 그래픽 슈퍼컴퓨터의 데이터를 액세스해 처리할 수 있다고 SGI코리아측은 설명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