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을 연구하기 위한 ‘한국NGCN(Next Generation Converged Network) 포럼’이 다음달 발족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을 중심으로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포럼의 정례화를 통해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국가 차원의 네트워크 기술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포럼 결성이 추진되고 있다.
네트워크연구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확정한 올해 사업계획의 일환으로 NGCN포럼 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달 기술 워크숍을 겸한 창립총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네트워크연구조합 주관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NGCNet 2002’가 열리게 된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 NGCN 관련 주요 정책 및 기술, 산업 등 회원사의 주요 관심 사항 중에서 주제를 발굴해 기술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 네트워크산업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