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공장자동화종합전’이 6일 COEX에서 개막됐다. 15개국 250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비즈니스 중심의 전시회를 표방, 일반인의 출입을 9일 하루로 제한했으며 바이어 유치에 전력해 약 3만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막일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트럭의 무게를 자동으로 측정할 수 있는 ‘자동트럭스케일링시스템’의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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