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링네트(대표 이주석 http://www.ringnet.co.kr)는 6일 매출 520억원, 경상이익 27억원 달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같은 계획은 작년대비 41%, 경상이익은 작년대비 225% 증가한 수준으로 분야별로는 LG그룹 관련 매출이 150억원, 정부 등 공공부문 130억원, 교육부문 95억원, 일반기업부문 100억원, 서버·스토리지 등 시스템사업부문 45억원 등이다.
링네트는 올해 사업확대를 위해 LG그룹 계열사를 포함한 주요 고객에 대한 밀착영업을 강화하고 정부·공공기관, 병원, ISP업체 등을 대상으로 신규 거래선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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