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은 상용서비스 예정인 디지털케이블TV에 대한 시청자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케이블TV에 대한 광고를 제작, 가입자에게 송출하기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디지털케이블TV가 가진 장점을 주제로 한 이번 광고는 고화질·고음질은 물론 영화·음악·스포츠 등을 클릭 한번으로 골라서 볼 수 있는 주문형비디오, TV를 통한 인터넷 접속은 물론 전화 통화 없이 바로 홈쇼핑까지 연결할 수 있는 디지털케이블TV를 통해 생활이 즐거워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