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 )가 두께 35㎜의 일체형(all-in one) 노트북인 ‘아이프랜드 A360 시리즈’를 판매한다. 아이프랜드 A360은 15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탑재한 모델로 CD롬 드라이브와 FDD를 모두 내장한 올인원급 노트북이다.
이 제품은 인텔의 튜알라틴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대용량 배터리와 차세대 데이터 전송포트인 IEEE1394포트를 내장, 디지털 캠코더 등 고성능의 저장장치를 이용해 초당 약 400Mbps의 초고속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아이프랜드 A360은 전면부에 오디오 DJ 기능을 추가했으며 상하 스크롤 조작이 가능한 스크롤 전용 2 버튼과 이지버튼을 탑재해 인터넷 전용 노트북 기능도 지녔다.
아이프랜드 A360은 펜티엄Ⅲ 1.13㎓와 DVD 사양을 기준으로 235만원이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