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업체 네오플럭스테크놀로지스(대표 이준한 http://www.neofluxtech.com)가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를 공유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협업 솔루션 ‘인텔리프로젝트(IntelliProjects)’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다수의 프로젝트 참여자가 온라인을 통해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형태의 업무를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다.
협업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멀티뷰·온라인 넷 솔루션뿐 아니라 오프라인 업무와 연동할 수 있으며 마킹 업 등 협업설계 기능, 모바일 리마인더 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다.
이준한 사장은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이라며 “이 시스템을 도입할 때 프로젝트 완료 시간 면에서 최고 5%를 단축하고 관리비용을 20∼30%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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