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전기산업(대표 김용진 http://www.dae-woong.co.kr)은 모닝컴 5인용 전기압력밥솥을 개발, 하이마트 등 전국 유통망을 통해 시판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대웅전기산업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디자인 교체작업의 후속모델로 일본산 전기압력밥솥과의 차별화를 위해 제품 뚜껑에 우리나라의 전통 꽃무늬를 새긴 것이 특징이다.
백미·잡곡밥 등 만능요리가 가능하고 예약·재가열·정전보상 및 급취사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손잡이가 있어 운반이 편리하다.
또 주방제품과의 조화를 고려해 콤팩트하게 설계됐고 아이보리 색상을 채택,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문의 (031)321-934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