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IT가 소프트웨어 서비스 부문 브랜드 개명을 계획하고 있다. 모기업 NIIT는 여전히 건재하며 소프트웨어 사업과 교육 사업을 분리하여 운영하기 위해 구상 중이다.
이제 NIIT가 교육 기관인지 아니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업체인지 혼동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새로운 브랜드가 탄생하더라도 NIIT 조직체계에는 별 변동이 없을 것이며, "NIIT의 브랜드를 대표하면서 이미지 구분이 명확한 이름을 모색 중 이라고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대표 Arvind Thakur는 말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사업과 교육사업의 완전한 분리는 기정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그동안 교육과 소프트웨어 산업 사이에 막대한 시너지 효과를 누려왔으며, British Airways와 ING 와 같은 소프트웨어 고객을 확보하게 된 것 역시 NIIT 교육 사업 덕분이다."라고 Thakur은 말했다.
지난 분기에는 실적이 부진했으나 최근 경기를 고려할 때 "이제 난황을 벗어나 회복세를 보일 것을 확신한다."고 NIIT 회장 Rajendra Pawar의 말을 인용했다.
지난 9개월 간 NIIT의 현지 수주가가 분기마다 1달러씩 하락하였으나 해외 수주가는 현상 유지를 해왔다고 Thakur은 덧붙였다.
앞으로 NIIT는 사업성장을 위해 비유기적 채용과 더불어 합병과 인수를 단행하겠다고 한다.
"NIIT는 이미 미국에 있는 교육 솔루션 사업체인 click2learn를 인수했고, 결과도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기업 통합과 지식 솔루션 부문에 치중하여 미국 내에서 또 다른 기업인수를 단행할 것이다."라고 Thakur은 말했다.
최근 NIIT 정관 수정에 대해 언급하면서 NIIT는 현재 주식 환매를 위한 법적 틀을 마련했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구체적 환매 계획은 언급을 회피했다.
급여 인상이나 간부 해외 출장 등등에서 최대한 비용절감에 주력하고 있지만 투자 계획이 연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기업 인수를 위한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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