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합병을 선언했던 새롬벤처스와 브이넷벤처투자가 합병절차를 최종 마무리하고 새롬벤처투자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 회사는 관련 규정에 의거, 지난 23일 변경 등록을 마쳤으며 브이넷벤처투자의 홍기태 사장을 합병 법인의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자본금은 216억원으로 브이넷벤처투자가 51%, 새롬기술이 49%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으며 새롬벤처스가 운영중이던 ‘새롬1호 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 지위도 승계하게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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