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가 조사·연구 기능을 대폭 확대·강화하면서 관련 연구원을 공모한다.
28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기존 무역연구실을 ‘무역연구소’로 확대·개편하면서 소장과 연구원을 각각 공모한다. 모집 대상은 소장 1명과 연구원 5∼6명이다.
협회는 임원에 준하는 소장직에는 박사 학위를 가진 국제 감각과 국제교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영입한다는 계획이다.
연구원은 석박사 학위 소지자로 중국·일본 경제, 국제통상, 국제금융 등 전문분야의 연구경력이 있고 외국어 구사능력을 갖춘 사람을 우대할 방침이다.
문의 무역연구실 (02)6000-5153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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