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가 조사·연구 기능을 대폭 확대·강화하면서 관련 연구원을 공모한다.
28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기존 무역연구실을 ‘무역연구소’로 확대·개편하면서 소장과 연구원을 각각 공모한다. 모집 대상은 소장 1명과 연구원 5∼6명이다.
협회는 임원에 준하는 소장직에는 박사 학위를 가진 국제 감각과 국제교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영입한다는 계획이다.
연구원은 석박사 학위 소지자로 중국·일본 경제, 국제통상, 국제금융 등 전문분야의 연구경력이 있고 외국어 구사능력을 갖춘 사람을 우대할 방침이다.
문의 무역연구실 (02)6000-5153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10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