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27일 인텔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로엔드 PC서버인 ‘넷서버 tc2100’을 출시했다.
tc2100은 인텔 펜티엄Ⅲ 1.26㎓ 프로세서를 장착했으며 데이터 원상 복구를 지원하는 ‘OBDR(One Button Disaster Recovery)’ 기능을 갖췄다.
한국HP는 이 제품이 별도의 전산 전문인력이 부족하거나 예산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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