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식당예약 솔루션 개발업체인 다이닝OK(대표 배홍정 http://www.diningok.com)와 포털사이트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는 다음달 1일부터 650만 드림위즈 회원들에게 실시간 외식예약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드림위즈는 양질의 음식점 콘텐츠 확보와 함께 외식예약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이닝OK는 월 3만건, 약 10만명의 예약고객을 가맹점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우선 드림위즈 회원들은 원하는 식당을 검색한 후 인터넷에서 바로 예약하면 예약식당으로부터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실시간 예약확인을 받을 수 있다. 또 각종 외식특전을 인터넷에서 클릭만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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